건강정보

  • 의학뉴스
  • 건강강좌
  • 의약정보
  • 질병정보
  • 진료안내_외래  및 입원절차 증명서 발급안내
  • 진료예약_간편하게 진료를 예약하세요.
  • 종합검진센터_당신의 건강을 체크해 드립니다.
  • 고객센터_문의사항은 언제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061-280-3000~5
  • 접수 및 진료시간(평일 : 오전08:30~오후18:00 토요일 : 오전08:30~오후12:30 점심 : 오후12:30~오후14:00)
  • 응급의료센터(24시간 진료 : 연중무휴)
튼튼한 내가족의 건강 설계, 빈틈없는 건강유지!

의학뉴스

건강정보_의학뉴스


게시판 뷰페이지
뷰페이지
제목 뚱보유전자 있어도 몸 많이 움직이면 비만 예방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21-12-28  [ 조회수 : 198 ]
첨부파일 -
부모로부터 ‘뚱보 유전자’를 물려받아 비만 체질인 사람이라도 일상생활에 있어 더 많이 움직이는 등 몸을 많이 쓰면 비만해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 산하 애든브룩스병원 러스 루스(Ruth Loos) 교수가 이끈 국제 연구팀은 과거에 실시된 비만 유전자 ‘FTO(fat mass and obesity associated)’에 관한 45편의 논문에서 유래한 21만8000명이 넘는 성인들의 데이터를 메타 분석했다. 그 결과, 육체적으로 활발한 생활이 FTO라고 불리는 비만 유전자의 영향을 30%가량 약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내용은 최근 의학저널 ‘플로스 메디신(PLoS Medicine)’에 발표됐다.

학계에서는 이번 연구가 ‘비만 유전자 때문이야’라고 자포자기하거나 ‘뚱뚱하게 타고 나서 생활습관을 바꿔도 소용없어’라고 생각하는 일반인들의 비만에 관한 편견을 바꿀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연구를 이끈 러스 루스 교수는 “비만인 사람은 마라톤을 하거나 헬스클럽에 가지 않아도 매일 개와 함께 산책을 한다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의 활동들이 쌓여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유전적으로 뚱뚱한 사람이라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비만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인식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뉴스사이트 헬스데이, 유레칼러트 등이 11월 1일자로 보도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

목록  인쇄
   
검색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명 작성일 조회
220 감자는 치즈와 함께 드세요 관리자 2022-08-11 6
219 청소년 인터넷 중독, 자존감 높이며 치료해요 관리자 2022-07-26 18
218 식물유가 지방간 예방해 관리자 2022-07-23 17
217 알면서도 실천이 안 되는 일, 1위는? 관리자 2022-07-14 27
216 눈물로 혈당 잴 수 있다 관리자 2022-06-14 59
215 저지방 우유가 뇌졸중 예방에 효과있어 관리자 2022-06-11 56
214 동안 얼굴을 위해서는 ‘보톡스’보다 ‘미소’ 관리자 2022-05-13 79
213 등 푸른 생선, 알고 먹으면 더 좋아 관리자 2022-05-10 69
212 딸기가 알코올로 손상된 위 보호해준다 관리자 2022-05-06 78
211 치매는 불치병이 아니다, 조기발견이 핵심 관리자 2022-05-02 9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