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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류머티스 관절염 진료환자 10명 중 7명이 여성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20-09-18  [ 조회수 :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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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보험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성 환자의 비율이 70% 이상을 차지해 남성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진료환자는 2006년 34만1000명에서 2010년 32만2000명으로 감소해 연평균 1.4%씩 줄어들었으며, 성별로는 2010년 기준, 여성이 24만8천명으로 전체의 77%를 차지해 여성이 남성보다 3배 이상 월등이 많았다. 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많이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비용의 증가 추이를 살펴본 결과, 총진료비는 2006년 857억원에서 2010년 1450억원으로 1.7배 증가했는데, 특히 이중에서도 공단이 부담하는 급여비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생원인
류마티스 관절염은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원인을 한가지로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유전적인 요인과 아울러 감염, 여성호르몬, 임신, 흡연, 기후, 영양 상태 등의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찬희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여성에서 많이 생기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남녀의 차이가 감소하며, 경구 피임약의 사용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활동성이 억제되는 것으로 보아 여성호르몬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방법과 예방법
류마티스 관절염은 활막의 염증으로 인해 관절이 파괴되면서 통증과 함께 관절 기능장애를 유발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는 이유는 통증을 없애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관절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손상된 관절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관절 보호를 위한 보호대나 물리치료가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나, 내과적인 약물 치료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로는 항류마티스약제,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생물학적 제제 등이 있다. 항류마티스 약제를 근간으로 하여 스테로이드와 소염진통제를 병용 투여할 수 있고, 항류마티스 약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생물학적 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류마티스 관절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경우 흡연으로 인해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생률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금연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른 병과 마찬가지로 류마티스 관절염 역시 조기에 진단되면 치료결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조기에 진단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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