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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매는 불치병이 아니다, 조기발견이 핵심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6-05-09  [ 조회수 : 2062 ]
첨부파일 -

# 박모(남, 65세)씨는 2008년도 하반기부터 시작된 건망증과 성격변화로 2010년 8월 우울을 동반한 조발성 알츠하이머형 치매로 진단받았다. 진단 초기부터 꾸준히 인지개선제, 항우울제 병용약물요법을 받았고 합창, 텃밭가꾸기와 같은 취미생활을 꾸준히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가벼운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실시했다. 진단 이후 최근 2년간 경미한 수준의 인지감퇴 진행 소견을 보이기는 했지만 전반적 증상은 최경도 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동반되었던 우울증과 공격적인 행동은 완치된 상태이고 기본적인 일상생활 능력은 잘 유지되고 있다.

박씨와 같은 알츠하이머 환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 11명 중 1명(약 9.1%)이 걸릴 정도로 노인에게 흔한 질병이 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4월 7일 보건의날 및 4월 16일부터 22일까지의 건강주간을 맞이해 ’치매‘의 예방·관리를 강조하면서, 평상시 ‘치매예방관리요령’을 실천하고 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주요 치매 예방·관리 요령노부부
1. 규칙적인 신체운동을 하자
2. 두뇌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자
3.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자
4. 치매가 의심되면 보건소에 가자 5. 치매에 걸리면 빨리 치료를 시작하고, 치료·관리는 꾸준히 하자

2012년 65세 이상 치매노인은 약 52만명(이중 경증환자는 68%)으로 추정되며, 치매의료관리율은 47.0%로 치매노인의 절반 이상이 의료기관에서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치매’는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워 가정에도 부담이 큰 질환이나,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관리하면 진행 속도가 지연되는 만큼 조기 치료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007년도부터 ‘무료치매검진사업’을 통해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국 보건소에서 치매검사(‘07년~’11년 약 276만명)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치매로 진단 받고 보건소에 등록된 환자는 꾸준히 약을 복용하여 관리될 수 있도록 매월 3만원(연 56천명)의 치료관리비도 지원하고 있다.

또 금년에는 치매거점병원을 지정해 보건소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 및 기억력이 떨어지는 일반노인을 대상으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하도록 하고, 치매 치료와 예방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및 무료치매검진사업을 수행토록 해 조기치료 관리기능을 강화했다.

치매 관련 전문정보나 정부지원사업은‘국가치매지식정보포털(www.edementia.or.kr )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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