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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목부상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5-11-30  [ 조회수 :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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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세된 남자인데, 2년전에 발목을 삐끗한 후로 계속 조금씩 불편한 느낌이 들고 자주 삐끗하는 편입니다. 울퉁불퉁한 길이나 비탈진 길을 걸어갈 때는 자연히 조심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치료가 가능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아마도 발목의 인대가 파열되어 만성적으로 족관절이 불안정한 상태가 된 것 같습니다. 자주 삐끗하는 증세가 있더라도 사실은 불안정하지는 않고 발목 주위의 근력이 약화되거나, 발의 위치 감각이 정상적이 아니어서 불안정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발목 부위의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고 위치 감각을 훈련하면 증세가 많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불안정성이 있는 경우에도 이러한 방법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이 이외에도 여성에서는 굽이 넓고, 낮은 신을 신도록 하며, 남자든 여자든지 뒤축에 외측 쐐기(뒷굽의 바깥 쪽을 높임)를 하여 치료하면 증세가 호전될 수 있습니다. 스포츠 활동을 할 때 테이핑이나 보조대를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여도 불안정성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수술 방법은 해부학적인 재건을 하는 방법과 비해부학적인 재건을 하는 방법으로 구분합니다. 해부학적인 재건이란 원래의 인대를 찾아내서 꿰매어주는 방법인데, 손상 후 수 년이 경과한 후에도, 원래의 인대 구조물을 찾아내어서 봉합할 수 있으며, 대체적으로 결과가 양호하고, 수술 시 다른 힘줄을 이용하지 않으며, 수술 후 운동 범위도 거의 정상적으로 회복된다는 등의 장점이 있어 가장 널리 사용되는 수술 방법입니다. 비해부학적인 수술 방법이란 원래 존재하는 인대 대신에 단비골근건과 같은 다른 정상적인 힘줄을 이용하여 재건하는 방법이며, 대개는 원래 인대의 부착 부위와 다른 곳에 부착되어 운동제한을 가져오기 쉬우므로 그 용도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 염좌 후 10년 이상 경과한 경우, · 과도한 비만, · 후족부의 내반 등에서는 해부학적인 재건술로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경우들이 비 해부학적인 재건술의 적응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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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세된 남자인데, 4년전에 심하게 발목을 접질린 후에 계속 조금씩 통증이 있고, 바깥 쪽 복숭아뼈 주위로 부어 있습니다. 활동을 많이 하면 더 많이 붓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가끔 복숭아 뼈 주위에서 뚝하는 소리도 나고 무언가 튀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어떤 질환의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발목을 삔다는 것은 발목의 인대가 파열되는 것인데, 의학적인 용어로는 염좌라고 합니다. 이러한 발목관절의 염좌는 대개 발이 안쪽으로 비틀어 지면서 발생하는데 인대 손상과 동반되어 다른 건(힘줄)의 손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발목 주위의 뼈가 일부 떨어지기도 합니다. 손상 가능한 힘줄은 비골건이 가장 흔한 데 비골건이 일부 파열되기도 하고, 비골건이 족관절 외과(바깥 쪽 복숭아 뼈) 의 아래 부분을 돌아가는 부위에서 비골건이 외과의 옆 쪽으로 탈구되지 않도록 하는 인대의 일종인 상방 비골 지대가 파열되어 비골건이 외과의 옆으로 탈구되기도 합니다. 뚝하는 소리가 나면서 무언가 튀어올라오는 것 같다면 비골건 탈구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골건 탈구는 별 증세가 없이 지낼 수도 있으나 반복적으로 탈구가 되면 비골건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증세가 있고 탈구가 재발하는 경우에는 수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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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세된 남자 입니다. 종아리가 아프고 절룩거리게 되어서 문의합니다. 어제 테니스를 치다가 갑자기 종아리를 누가 발로 걷어차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돌아보았더니 아무도 나를 걷어찬 사람은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전형적인 아킬레스 건 파열의 경과인 것 같습니다. 아킬레스 건은 대개 40 세 전후의 운동을 별로 하지 않거나 주말에만 운동하는 사람이 운동 중에 파열됩니다. 아킬레스 건은 온 몸에서 가장 강한 건 중의 하나이지만 파열되었다고 당장 걸을 수 없는 것이 아니므로 병원에 가지 않고 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걸을 때 절룩거리며, 계단을 올라가거나 뛰는 활동은 어렵습니다. 치료는 수술적인 방법이 보편적이지만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할 수도 있는 데, 치료 시기를 놓쳐서 오래 되면 힘줄이 윗쪽으로 당겨 올라가서 수술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곧 병원에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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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마티스양 관절염을 앓고 있는데 무릎과 발목이 잘 움직이지 않으며 붓고 아픕니다.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 지 알려주십시오.

발목 관절, 거골하 관절, 거주상 관절 등의 병변에 의하여 뒤꿈치 외반이 발생하고, 중족부의 종아치가 주저앉아 편평족 변형이 발생하는데 , 보존적인 치료에 의하여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대부분 침범된 관절의 관절 고정술을 합니다. 슬관절이나 고관절의 심한 각 변형(angular deformity)이 있는 상태에서는 발 수술에 앞서서, 근위부의 수술을 먼저 하여 교정 한 후에, 발의 변형을 정확히 판단하고 발에 대한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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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10여일 전 부터 뒤꿈치 뒤쪽 아킬레스 힘줄 주위가 아프고 좀 부어 있습니다. 특별히 운동을 많이 한 것도 아닌데 괜히 아프기 시작하여 낫지를 않습니다. 어떤 질환의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킬레스 주변의 질환은 대개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서 발생하기 쉽지만, 때로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 갑자기 운동이나 활동을 좀 더 많이 한 경우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서는 운동량이 변화한다든지, 운동 방법을 바꾼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으나, 특별히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킬레스 힘줄이 약하고 유연성이 부족한 것이 원인일 수가 있습니다. 어떤 원인으로 발생한 것이든 아킬레스 질환은 아킬레스 건을 스트레칭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붓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 요법과 안정 등으로 치료한 후에 증세가 좀 가라앉은 후에 이러한 스트레칭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신발은 굽이 있는 신발이 좋으며, 신발 안에 무언가 뒤 쪽을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뒷굽을 하면 아킬레스 건이 쉬는 자세이므로 힘줄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이러한 아킬레스 건 주위의 질환은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의 질환을 모두 포함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법으로 다 치료되는 것은 아니며 만약 치료가 되지 않아 수술을 고려할 때는 질환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다른 수술 방법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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