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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고환염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5-11-30  [ 조회수 : 2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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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세의 남자입니다. 자녀는 둘이고 8년 전에 보건소에서 정관절제술을 받았습니다. 1년 전부터 음낭에서 뭔가 만져지더니 조금씩 커지고 최근 1개월 전부터는 조금씩 통증이 동반되며 소변 볼 때도 소변에 힘이 없고 시원한 느낌이 없습니다.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치료해야 합니까?

만성부고환염은 부고환 주위의 염증이 만성적으로 진행되어 부고환이 커져 있으며 음낭의 불쾌감을 호소하며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원인은 심한 급성 부고환염의 후유증일 수도 있고, 정관수술이나 전립선수술 후에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고환염, 음낭수종(음낭 내에 물이 차는 것)이나 고환암일 경우에도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감별을 요합니다. 과거에 정관절제술을 받은 분들 중에서 정액이 뭉쳐서 정액류가 생겨 위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신체검사, 소변검사나 음낭초음파검사를 하면 대개 진단이 가능합니다.요검사에서 세균이 보이면 항생제 치료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시행하며 대개는 합병증 없이 치료에 잘 반응합니다. 보존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부고환절제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만성부고환염의 상당수가 만성전립선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뇨증상이 있는 경우는 요로감염을 치료한 후 전립선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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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세의 가정주부입니다. 8살 된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2일전부터 학교에 갔다오면 왼쪽 고환이 아프다며 손도 못 대게 합니다. 겉으로 봐서는 이상이 없는 것 같은데… 어릴 때는 그럴 수도 있다는데 병원에 가 보아야 하나요?

소아에서 급성 음낭 통증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환아의 연령으로 보아서 부고환염일 수도 있고 정계염전(고환을 공급하는 혈관 등이 꼬여서 고환으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는 것으로 응급수술을 요하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기타 고환수염전(고환에 달려있는 작은 충수가 꼬여서 혈류가 차단되어 고환염전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지만 수술이 필요한 질환은 아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먼저 병원을 빨리 찾아 진찰을 받아보아야 하며 요검사, 음낭초음파검사를 하면 대개 진단이 가능합니다. 부고환염은 항생제 등의 보존적치료를 하면 되지만 정계염전일 경우 응급수술을 하여야 합니다. 고환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꼬인 것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고환은 회복 불가능하게 되어 고환절제를 하여야 합니다. 고환수염전일 경우는 보존적치료를 하면 대개는 증상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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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환밑 왼쪽 힘줄같은데 혹 같은게 생겨서 만지면 아픔니다.

환자는 28세 남자환자로서 고환 및에 힘줄 혹은 혹같은 것이 통증이 있으며 만져지는 증상을 1일 전부터 호소하고 계십니다. 이 경우에 만져지는 것은 아마도 고환에 붙어 있는 부고환의 미부(꼬리쪽 끝)인 것으로 생각되며 아마도 부고환이 염증으로 부어 오르며 통증을 느낄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그 원인으로는 비특이적인 세균성 부고환염, 성병에 의한 부고환염, 드물게는 결핵성 부고환염 등이 가능한 질환으로 진찰과 검사로 감별해야 합니다. 때로는 결혼 후에 정관절제술을 한 후에 가끔 발생하는 비특이적 부고환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대개는 요검사, 요배양겁사, 요결핵균검사 등을 시행하고 항생제 및 소염제로 치료를하며 진찰 시기타 고환질환이나 부고환 종양 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고환암 혈액검사, 음낭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하여 이들 질환을 감별하여야 합니다. 항생제로 치료하여도 호전이 없거나 자주 재발되는 경우에는 수술을하여 절제하도록 하며 절제된 조직을 검사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혼인 경우에는 가급적 부고환 수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부고환수술 후에는 그 쪽 정관이 폐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는 일단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위에 기록된 검사나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것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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