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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청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5-11-30  [ 조회수 : 1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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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된 아들이 양쪽귀의 고도난청이라는데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청력은 듣는 기능을 통해 언어발달과 지능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대뇌 청각피질까지의 청신경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우선 보청기를 착용하여 청신경을 자극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통해 아이의 청력상태를 평가하고 아이의 귀에 잘 맞는 보청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도난청이라면 출력이 큰 보청기를 사용하여야 할 것입이지만 우선은 소리의 질보다는 소리자체를 듣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합니다. 적절한 보청기 착용을 최소한 6개월 이상 하여 충분히 적응되었다고 판단되면 다시 청력검사와 언어평가를 실시합니다. 즉 보청기를 이용한 청능훈련이 청력 및 언어발달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는지를 평가합니다. 보청기를 통한 청력의 향상이 어느 정도 가능한지 평가하여 이기간 동안 소리에 대한 반응이 유의하게 향상될 경우는 보청기만으로 향후 청각재활을 계속하지만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도 별 진전이 없으면 와우이식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www.hidoc.co.kr)

 2살된 딸이 소리에 반응이 없고 말이 늦은 것 같아요

난청인 경우에 외부의 소리자극을 정확히 비교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언어 습득이 어렵습니다. 그 정도는 5세 정도가 되면 더 심해질 것입니다. 이 시기의 청력은 언어발달과 지능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대뇌 청각피질까지의 청신경로 형성에 중요하므로 적절한 소리자극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따님의 경우 더 늦기 전에 이비인후과 검진을 받아 정확한 청력의 정도와 난청이 있다면 그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등도 이상의 난청이 있다면 빨리 보청기를 착용하여 청력재활과 언어치료를 병행하여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신경계와 뇌 사이의 연결경로는 3살 때까지 대부분 완성되므로, 청신경이 자극을 받지 못하면 이 경로의 발달이 부족하여 재활을 시작할 때 상당한 어려움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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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아이가 발음이 부정확한데 청력과도 관련이 있습니까? 보청기가 도움이 될까요?

청력과 관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음의 정확도란 주위 사람들의 발음을 듣고 자신의 발음과 비교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 연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난청이 있으면 정확한 발음과 비교가 어려우니, 본인이 하기 쉬운데로 부정확한 발음을 하게 됩니다. 구강이나 혀의 구조에 따라서도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으므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구강 및 귀 진찰을 통해 구조적인 이상여부를 알아보고 청력검사를 병행하여 정확한 청력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중등도 이상의 난청이 동반되어 있으면 우선 아이에게 맞는 보청기를 이용하여 부족한 청력을 보강해 주어야 하고 언어치료를 병행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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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된 우리아이가 최근 소리를 잘 못 듣는 것 같고 TV를 크게 틀어놓고 봅니다.

소아의 청각기능의 장애가 의심될 때는 그 원인과 정도를 알기 위해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까지 소리에 대한 반응이 적절하고 엄마와 의사소통이 잘되었다면 소아에 흔한 삼출성 중이염이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감기에 걸린후 중이염에 의한 삼출액이 찰 가능성은 중이염후 1개월까지 40%, 3개월까지 10%나 되므로 적절한 치료로 삼출액 저류에 따른 청력감소를 회복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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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각신경성난청이 무엇인가요?

외부의 소리는 외이도, 고막, 이소골(중이강에서 소리를 달팽이관으로 전달하는 작은 3개의 뼈)을 거치며 전달, 증폭되어 달팽이관 입구로 들어가게 됩니다. 달팽이관 입구로 전달된 음파는 달팽이관의 림프액에 파동을 일으켜 청각세포를 흥분시키고, 음파는 전기신호로 바뀌어 청신경로의 전달을 통해 대뇌의 청각피질에 도달하게 됩니다. 청력장애의 유형을 분류하면 음을 전달하는 기관, 즉 외이와 중이에 이상이 있을 때의 난청을 전음성 난청이라고 할 때, 달팽이관 안의 청각세포와 청신경의 이상으로 인한 난청을 감각신경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이런 청력장애의 유형은 간단한 청력검사로 구분할 수 있어 난청환자의 기본검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은 내이질환의 일차적인 증상으로 이명과 현기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발생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내이질환의 감별을 위해서는 가족력, 과거병력, 직업 및 증상의 발현양상에 대한 자세한 진찰과 검사를 통해 진단에 접근하며 확진을 위해서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대개의 감각신경성 난청에서 청각세포와 청신경이 고장나서 기능이 떨어지면 이를 되돌릴 방법은 없습니다. 혹시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을 제거하여 병의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하고 적절한 보청기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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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한쪽귀가 안들리는데요

갑자기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를 돌발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난청의 진행은 일시에 되거나 혹은 진행성으로 12시간 정도에 걸쳐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흔한 발현 형태는 아침에 잠에서 깨면서 느끼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때로 이명(귀울림)과 현기증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검사를 통하여 난청의 정도와 가능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인이 명백하다면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감염이 원인인 경우는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하고, 이독성 약물이 원인이라면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확률적으로 돌발성 난청 환자 100명당 한두명은 청신경 종양이라는 보고가 있으므로 MRI 검사나 뇌간유발전위검사 등을 통해 반드시 감별해야 합니다.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는 경험적인 치료지침에 따라 치료를 시작하게 되고, 치료시작 시기가 빠를수록 회복률은 높으므로 가능한 빨리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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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 포병대대에서 복무했던 경력이 있는데 중년이 되면서 청력이 많이 나빠진것 같습니다. 어떤치료가 가능한가요

소음성 난청에 의한 후유증인 경우로 짐작이 됩니다. 소음성 난청은 폭발음과 같은 강력한 음에 단시간 노출되어 발생하며 부분적 혹은 완전한 감각신경성 난청을 초래합니다. 소음노출 후 충분한 휴식기간을 가지면 청력이 회복되지만, 청각세포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에 다시 소음에 노출된 경우 영구적인 청력소실을 가져오게 됩니다. 귀하의 경우에는 군 생활이후 소음자극이 없더라도 신경의 변성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행되고, 약물 등의 여러 가지 귀에 유해한 자극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귀에 축적되기 때문에 난청은 진행됩니다. 보통 소음성 난청은 고음역(4kHz 주변)에서 시작되는데 이 시기에는 큰 불편이 없이 지내지만, 시간의 경과와 함께 여러가지 요인에 의한 청각세포의 소실이 중음역(2-3kHz)까지 진행되면 일상 생활에서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이명과 같은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지 검진을 받으시고 결과에 따른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소음에 의한 난청이 지장을 줄 경우에는 적절히 처방된 보청기의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지속적인 소음환경에의 노출과 귀에 해로운 약물의 복용은 난청을 가속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주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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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이 상해서 안 들린다는데 어떤 치료가 있나요

한번 소실된 신경은 재생이 안됩니다. 단 기능이 약해져 있는 경우는 회복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경손상의 원인을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찾아보고 약물에 의한 것이라면 약물을 중단하고, 소음환경이라면 귀마개나 부서이동 등의 방법으로 쇠약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신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여 물질대사를 촉진하는 것이 기능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난청이 심하여 사회생활이 힘든 경우는 적절한 보청기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으시고, 예방 및 재활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이 무엇인가요' 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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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부터 중이염으로 한쪽 귀가 잘 안들리는데 수술을 하면 청력이 개선될 수 있을까요?

중이염으로 인한 청력감소는 소리를 내이로 전달하는 음전도계의 이상으로 인한 전음성 난청이 주요 기전이지만 장기간의 만성 염증이 내이 손상을 일으키는 경우는 감각신경성 난청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를 혼합성 난청(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의 공존)이라고 합니다. 중이염 수술은 중이의 공간과 유양동(귀 뒤쪽의 뼈)의 병변을 제거하는 과정과 소리 전달계를 재건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론적으로는 전음성 난청은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이염의 종류와 이소골의 손상상태에 따라 질병 이전의 상태로 복구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도 있고 감각신경성 난청의 동반정도에 따라서 청력개선 정도는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받고 청력검사와 방사선과 검사를 하신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계획과 청력개선 정도에 대해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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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한쪽 귀를 못듣는 것 같아요

난청이 한쪽 귀에만 있는 경우에는 아이가 다른 쪽 귀로 소리를 잘 알아 듣기 때문에 발견이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방향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소리가 나는 방향을 잘못 판단하여 엉뚱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행동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귓바퀴의 모양이 정상이더라도 귓 속의 기형을 동반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이비인후과 진찰을 통해 구조적인 이상여부와 난청의 정도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소아에서 한쪽 귀 난청의 원인으로 이소골 기형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귓속 중이에는 소리를 전달하는 이소골이라는 3개의 뼈가 지랫대 역할을 하며 외부의 소리를 증폭시켜 달팽이관으로 전달하는데, 이 이소골이 움직이지 않거나 일부가 없는 경우에는 달팽이관으로 소리를 전달시킬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적절한 수술로 청력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몇가지 검사를 통해 원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야 하며 필요에 따라서 보청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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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할아버지는 양쪽귀가 다 잘 안 들리셔서 전화를 제대로 못받으세요.

대개 노인성 난청으로 불려지는 경우입니다. 사람의 귀는 나이가 듦에 따라 청력과 평형기능이 점차 떨어지게 됩니다. 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경의 노화도 진행되고, 소음이나 약물 등의 여러 가지 귀에 유해한 자극들이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음영역이 잘 안 들리는데 자음과 고음이 골고루 섞여 있는 우리말의 경우 상대적으로 고음역에 분포하는 자음성분이 안 들리게 되어 말소리 구분이 어렵게 됩니다. 전화 통화시에는 상대방의 입 모양도 볼 수가 없으니 말소리를 제대로 분간하기가 더 어렵게 됩니다. 이 경우에 적절한 보청기가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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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때부터 한쪽 귀가 점점 안들리는 것 같아요

청력장애의 유형을 분류하면 음을 전달하는 기관, 즉 외이와 중이에 이상이 있을 때의 난청을 전음성 난청이라고 할 때, 달팽이관 안의 청각세포와 청신경의 이상으로 인한 난청을 감각신경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이런 청력장애의 유형은 간단한 청력검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진찰결과 고막소견은 정상이고 청력검사 결과 전음성 난청이라면 이경화증(otosclerosis)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경화증이란 달팽이관을 싸고 있는 뼈의 일부가 없어지며 그 곳이 미세혈관이 많은 새로운 뼈조직으로 대치되며, 이소골을 고정시키거나 달팽이관의 기능저하를 초래하여 청력감소가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이명(귀울림)과 점차 진행하는 난청이 주증상으로 수술적인 치료로 청력호전이 가능합니다. 청력검사결과 감각신경성 난청이라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가족력, 과거병력, 직업 및 증상의 발현양상에 대한 자세한 진찰, 정밀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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