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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다공증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5-11-30  [ 조회수 :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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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은 어떤 질환인가요?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점차 줄어 들어 가벼운 충격만으로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즉 정상인에 비하여 현저히 뼈의 양이 줄어든 상태를 말합니다. 50세 이상의 여성이 나은 여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약 40%가 손목, 척추, 대퇴골의 골절을 경험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고 되어 있으며,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이 점차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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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칼슘 섭취가 필요합니다. 청소년기에는 뼈를 최대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 칼슘이 필요하며 성인이 된 뒤에도 적어도 하루에 1200mg의 칼슘이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칼슘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민족, 개인에 따라 요구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을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유제품(우유, 치즈, 요구르트)을 통한 섭취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체중과 근육량이 증가되는 운동도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 중요하며 담배를 끊고 과음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을 일으킬 만한 위험요소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상담도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칼슘 섭취가 필요합니다. 청소년기에는 뼈를 최대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 칼슘이 필요하며 성인이 된 뒤에도 적어도 하루에 1200mg의 칼슘이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칼슘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민족, 개인에 따라 요구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을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유제품(우유, 치즈, 요구르트)을 통한 섭취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체중과 근육량이 증가되는 운동도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 중요하며 담배를 끊고 과음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을 일으킬 만한 위험요소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상담도 필요합니다. 2차성 골다공증의 원인 중에서 스테로이드 호르몬에 의한 골다공증이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많은 환자들에게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많은 양을 장기간 사용할수록 뼈가 부서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외에도 갑상선약제, 항암제, 항응고제, 항경련제 등이 골다공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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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뼈는 고정된 조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생성과 파괴가 일어나는 조직입니다. 따라서 뼈의 파괴가 생성보다 많아지면 점차 뼈의 양이 감소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칼슘 섭취부족, 운동량 부족, 약물 및 골다공증과 관련된 질환이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여성호르몬 감소(폐경, 무월경 등)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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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1차적으로는 여성호르몬이 사용되며 그 외의 치료제로는 뼈의 파괴를 억제하는 약물들이 주로 사용됩니다. 알렌드로네이트는 뼈에 선택적으로 흡수되어 뼈가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으로 골절을 예방하는 데도 좋은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위장관을 통한 흡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공복상태에서 복용해야 하며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감소됩니다. 위장 장애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일 수 있습니다. 칼시토닌도 뼈의 파괴를 억제하는 약으로 주사제제, 코에 분무하는 형태로 사용됩니다. 사용상의 불편감과 부작용이 있습니다.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면서 유방암의 위험성을 감소시킨 라록시펜도 사용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불소제제, 활성형 비타민 D제제 등 여러 가지 약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약제를 선택할 때는 치료효과, 부작용, 장기간 사용시 안전성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므로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약을 선택해서는 안되며 전문의와 상의하여 약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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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인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일반적인 진찰과 질문 내지는 단순 촬영만으로는 골다공증을 알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단순X선촬영은 골다공증이 20~30% 정도 진행되어야만 나타나기에 조기 진단이 힘듭니다.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는 미리 골밀도 검사(BMD)를 함으로써 조기진단을 할 수 있는데 병원마다 장비가 달라 측정방법이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이중 에너지 X선 흡수 계측법, 정량적 전산화단층촬영법, 정량적 초음파법 등이 사용됩니다. 방법에 따라서 결과에 큰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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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상이 잘 생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렇다면 넘어질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골다공증이 이미 생긴 후에는 넘어지거나 부딪쳐 골절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야 하며 특히 고령에서 낙상은 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위험하며 낙상의 대부분은 실내에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원인은 걷기나 균형에 문제(뇌졸중, 파킨슨씨병 등)가 있거나 시력 저하(백내장, 녹내장 등) 또는 약물(이뇨제, 진정 수면제, 혈압약 등)로 인한 어지럼증, 심장과 폐의 만성 질환, 관절염이나 근위축과 같은 골격계 질환, 말초신경계 질환, 빈뇨(소변을 자주 보는 것), 우울증, 치매, 불안증, 집이나 주위 환경의 위험 등이며 이런 사항들을 고려하여 항상 낙상으로부터 조심해야 합니다. 낙상 예방을 위해 도보나 수영이 도움되며 균형감각을 위해서는 잠깐씩 외발서기의 반복과 태극권(마치 춤을 추듯 하는 중국의 전통무예)과 같은 것이 도움이 됩니다. 넘어질 때 손에 쥐고 있던 것은 떨어뜨려 버리도록 합니다. 그것이 손으로 지지할 물건을 잡아 골절을 막을 수도 있고 또한 손목골절이 골반이나 어깨를 다치는 것보다는 경과가 낫습니다. 또한 넘어진 후 부러진 것 같으면 함부로 움직이거나 옮기지 말고 의료진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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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에게도 골다공증이 잘 오나요?

남자도 30대에 인생에 있어 최대의 골량을 형성하고 이후 매년 0.5% 정도씩 골량이 줄어듭니다. 다만 여자와 같이 폐경 후의 급격한 골량 감소는 없습니다. 정상인도 나이가 듬에 따라 골소실이 생기기는 하지만 골다공증이 생기는 정도로 되지는 않습니다. 골다공증의 가족력, 스테로이드, 항경련제, 일부 암 치료, 만성 질환,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의 수준이 낮을 때, 흡연, 상습 음주, 칼슘 섭취 부족, 적절한 운동 부족, 고령 등의 위험요인이 있을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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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에세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은가요?

골다공증을 일으킬 만한 특별한 질환이 있는 경우 이외에도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높은 사람이 있습니다. 조기 폐경이 되었거나 수술로써 폐경이 된 사람, 담배를 피우는 사람, 성인으로서 골절을 경험한 사람, 어머니가 대퇴골 골절이 있었던 사람, 마른 체격, 영양결핍, 칼슘 섭취가 적은 사람, 운동을 안하는 사람,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65세 이상의 고령 등은 골다공증의 소질이 높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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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골다공증을 치료해야 하나요?

50세 백인 여성이 남은 여생을 살아가는 동안 대퇴골(주 : 엉치와 무릎 사이를 잇는 뼈) 골절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약 17% 정도이며, 여기에 척추, 손목 골절을 합치면 약 40%의 확률 갖게 됩니다. 대퇴골 골절이 일단 생기면 환자의 20%가 1년 내에 사망할 수 있으며 50%는 골절에서 회복되어 정상적인 삶을 향유하기 어렵게 된다는 보고는 골절에 대한 최선의 치료가 예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뼈가 감소되면 될수록 골절 발생률이 증가하므로 골다공증은 예방적 치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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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 대체요법(에스트로젠)시 암이 생긴다는데?

자궁내막암과 유방암이 생길 수 있으며 에스트로젠만 장기간 사용시 자궁내막암이 증가하나 프로게스테론을 적절히 잘 병용하면 자궁내막암 발생이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한 에스트로젠과 유방암의 관계는 여전히 확실치 않은데 일부 보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하고, 일부에서는 10년 이상 사용시 유방암의 위험률이 5~30%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기적인 유방암 검사를 통해 유방암을 조기에 찾아 낼 경우 완치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호르몬 대체요법을 할 것인지는 골다공증이나 골절 예방과 동맥 경화예방으로 얻는 이득과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득실을 잘 따져서 결정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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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 대체요법(에스트로젠)시 질 출혈이 있는데?

매달 반복되는 질 출혈이 다시 시작되어 싫어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지속적인 프로게스테론 병합요법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또한 선택적 에스트로젠 수용체 조절제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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